3차대회는 안하면 안될까요?

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 몇자 적어봅니다.
3차대회 대상인 중학생 학부모입니다.
이미 작년에 치렀어야할 대회라 잊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열겠다고하니 좀 당황스럽네요.
개학도 늦어져서 스케쥴이 어찌될지도 모르고 영재고 준비하는 학생들과 고등학생들도 시간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의고사에 엄청 바쁠텐데요.
3차대회 준비에 고생하지 마시고 올해 있을 대회를 좀더 앞당겨서 하면 좋을것 같다는 의견 올려봅니다.
3차대회는 1년을 마무리하고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