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비용 근거가 궁금합니다.

코로나 근거 비용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접수 인원이 작년 대비 반으로 줄 수도 있지 않나요? 그럼 감독관이 코로나로 인해 더 추가 될 이유가 있나요?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럴 거라는 전제 아래 10만원 비용이 측정 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작년 7만원도 참 비싸다였는데 10만원이라니요??

시험 장소가 저희 동네는 없어서 차를 타고 1시간 이상 가야하죠.. 그럼 주유비에 톨비까지 발생하는 상황에.. 시험 하나 치르는데 접수비 + 왕복 주유비 + 왕복 톨비가 소비되는 현실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접수비가 부담 되어서 시험치기도 두렵네요… 누구를 위한 정보 올림피아드 대회인지 모르겠습니다.

미래 정보 영재를 키우기 위해서 교육을 진행한다던가 하지도 않으시면서 이익을 내셔서 어디에 사용함인지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