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하네요.

진짜 너무 하십니다. 작년부터 받기 시작한 접수비,

도대체 올림피아드를 준비해온 학생들에게 장난질을 치는 것도 유분수지
접수비 내기 싫으면 보지 말라는 것인지.
접수비로 볼모를 만든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말로는 4차산업이네 어쩌네 하면서 전통의 정보올리피아드 대회를 이렇게 만들어버리고
지원은 커녕 10만원이라는 역대 들어보지 못했던 금액의 접수비를 청구하다니 말 그대로 보기 싫은 사람은 보지 말라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원이 작아지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정보올림피아드를 없애겠다는 심사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제발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부에 지원을 요청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4차 산업에 관련된 사항을 하면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을 해준다고 하던데.
꿈의 요람인 올림피아드는 해당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