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주관시험이 아닌 정보올림피아드는 이제 사설 시험일뿐인듯합니다.

시험일정이 나와서 반가운마음에 들어왔는데 과연 이홈페이지를 보면 정보올림피아드 주관부처인가 싶을 정도로 한심하고 한숨이 나옵니다.

시험일정이라함은 제세한 시험관련 정보가 있어야하지 않습니까?

날짜와, 정형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최선두에서 이끌어나갈 정보관련주관부처는 그냥 사단법인으로 전락하여 전형료만 터무니없이 올린 욕망의 단체같네요

각 지역별 장소라도 공지해주시기바랍니다.

작년 분당 오리역에 위치한 학원은 컴퓨터가 너무 노후되서 에러가 많이 발생되었다 들었습니다.

10만원정도 받으면 어디에서 시험일정을 치루는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정확한 시험일정 자세하게 빠른시일내에 공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가 미비하다면 이번 시험 안볼 예정입니다.

어차피 컴퓨터 꺼지고 말썽나면 보나 안보나 똑같은 상황일듯하고

전형료 비싸서 브루조아 시험인듯하여 이렇게 비싸도 되나 어디 뉴스에라도 나와서 널리 알리고싶네요

제발 사리사욕 보다 좀 정보올림피아드의 명예를 회복하기바랍니다.

이제 정올보다는 착한상상이나, 삼성등등 창의력과 응용력 및 구현이 실제 적용가능한 대회가 답인듯한거 같습니다.

매번 들어올때마다 답답했는데 정말 무성의한 시험일정보니 이렇게 정올을 관리하는것 자체가 올해 이후 정올의 명맥의 기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디 시험일정 및 장소 최선의 선택해주시고 전형료의 보편적 타당성을 다시금 재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