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정보 올림피아드 주관.주체하는 분들 창피하지도 않으십니까?
작년같은 경우에
1. 장소도 얼렁뚱땅.
2. 시험 치르자 컴퓨터 고장.
3. 시험장 장소 안내장 달랑 하나.
작년 같은 경우에 저 뿐 아니라 불만 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이나마 개선이 되겠지하는 기대감으로 보니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작년에 시험을 치기위해서 시험장을 찾아 갔는데 도저히 시험 장소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안내장이 단 한장도 없었습니다.물어물어 시험 치를 건물에 도착했는데 모든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나중에 건물입구도 물어물어 찾아 갔더니 건물 문 4개중에서 한나만 열어주고 달랑 한장의 안내문이 있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교실에 들어가 입장해서 시험을 보려 컴퓨터를 켰는데 고장난 컴퓨터 였습니다. 자리를 옮겨 시험을 보게 되었지만 당황되어 시험을 잘 보지 못했습니다. 컴퓨터 체크도 안 하고 70,000원 받았습니까?
공짜로 시험 보는 것도 아니고 70.000원이나 내고 시험을 봤는데 이렇게 까지 준비가 안돼어 있나하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근데 이번엔 100.000원 이랍니다
진짜 가지가지지 히십니다.
정도껏 히십시요
코노나 때문에 나라에서 국민들 어렵다고 지원금주고 있는 마당에 돈 뜯어내려 하십니까?
더 많은 감독관이 필요해서 인상한다고 했습니까?
건물주도 월세 인하를 해주고 근로자틀도 회사를 위해서 월급 반으로 받는 곳도 있는데. 할인도 못 해주면서 30,000원 더 받는다느게 말이 됩니까?
전통적인 정보올림피아드 이름 더럽히지 마세요. 제발!
그리고 홈피 어떤 분이 만들었는지 참 훌륭합니다. 박수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