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1.이 대회는 상장먹는 대회가 아닌 IOI선발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대회입니다.
-초창기에는 학교에서 수업도 없고 배우기도 힘들고 상장을 많이줄 이유도 없어서 상장갯수가 매우적었지요.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수학과학에 쏠려있었으니.
-대회에 못하는 아이들도 대회를 나와서 상장이 많이 있어야 상위권들도 상장을 먹는거다. 애초에 사실 이런 것에 큰의미를 두지않았습니다.
실력있는 학생 뽑아서 IOI 내보내는것에 목적을두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이 수학/ 과학올림피아드와 비교하면서 상장 더줘라 하는순간 정부주관이다보니 운영측에서 휘둘려서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지만. 만약 운영진 자리에 젊은 IOI출신 사람들이 단 한명이라도있었다면.. 그렇게 되지않았을 겁니다..
제자리로 돌아가고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고있지만 온라인 시스템구현과 쓸대없는 유형1 유형2에 돈쓰는 행동은 돈을 낭비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전국대회 문제내는 교수님과 조교들에게 유형1 유형2 주면서 한번이라도 물어셨으면합니다.
도움은 되지만 전국대회 진출자 뽑기에는 적합하지않다고 말할껍니다.

2.대회 테블릿환경
테블릿환경 관련은 모두가 똑같은 상황입니다. 늦게 알려주든 빨리알려주든 큰의미가 없는거 같은데..잘모르겠네요; 테블릿에대한것은 이제 준비하는 친구들이 힘들수도있지만. 테블릿이 바뀌어도 하루 이틀이면. 정올문제 푸는것에는 적응할수있습니다.

3.특목고/일반고
별차이 없습니다. 과학고든 일반고 정올가르칠 선생님은 없습니다.
그냥 특목고간 학생중에서 잘하는 아이가있고 특목고에서 올림피아드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학교자체에서도 관심)이 많을뿐입니다.
일반고간 학생옆에는 올림피아드에 관심있는 학생이 적을뿐.

4.경험
대회를 나간후 학생들이 다시 이대회를 나가고 싶어해야합니다. 시험을 마친후 대회장을 나올때. 자신의 머리와 사고방식,사고흐름에대한 여운이 많이남고
그 여운으로 인해 자신에게 맞는 정보올림피아드 공부법 준비를 하게됩니다. 자신이 부족한 코딩속도/외우지 못한것/어떤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도/알고리즘 활용력/문제읽고 변형시도하는 능력. 대회후에상장에 만족하고 이런 것을 느끼지 못한 친구들에게는 많은 것은 바랄수없습니다..
대회는 이제 ..자신이 어디까지 머리를 사용할수있는지 확인하는 대회로 바뀝니다.

전국대회에서는 세가지 유형의 학생있습니다
1.1번 부분점수받는학생
2.1~2번 손대는학생들
3.2번까지 푼후 3번,4번 작은부분점수먹는친구들

4.3,4번만점짜리로 푸는친구들과 만점자리 풀이가 생각이안나서 70%부분점수제출하는 친구들.
123유형까지는 학원과 배움으로 할수있지만. 3번 유형까지가 학원에서 손댈수있는 수준입니다.
4번유형으로 넘어가는것은 경험을 통한 대회의 높은 이해도가 있어야 아마 넘어가질것입니다.

상장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에게는 의미없는 이야기 일수 있지만. 격어본 친구들이나 대회에서 4문제를(예전5문제) 손대며 금상을 경쟁하는 아이들은 무슨말인이 이해가리라생각합니다. 이런대회구나 하는것은 아셨으면합니다.
일반 학부모님들이 인지하고 교류하는 정보들은 딱 정올2번문제까지에는 들어맞는 이야기 입니다,,
그 다움부터는.. 많이 다르다는것을 아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