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가 적으면 본선 진출자도 적습니다.

예선 참가자의 20퍼센트가 본선에 진출합니다.
주변에는 접수비가 부담되어 불참하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본선에 갈 수 있는 인원도 줄겠지요.
예선대회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면 좋겠습니다.
예선을 필기로 돌아가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필기로만 예선을 치러서 본선에서 0점자가 쏟아진다고
하지만 작년 중등부의 경우에는 실기시험이 0점이라도 필기시험을 잘 보면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컷트라인이 낮았으니까요.
이런 문제점도 있다는걸 얘기하고 싶군요.
예전에는 본선에서도 0점만 아니면 장려상을 줬는데 75퍼센트까지만 상을 준다는 것도 아쉬운 대목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