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한도에서 답변 드림니다.

1. KOI는 ioi 국가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는 아니지만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과정(교육생)중 일부라고 생각 합니다.
– ioi교육생은
– 현재 지원–>온라인교육–>서류평가—>문제풀이 면접평가로 일부선발(이때 서류평가에서 koi대회입상실적이 크게 작용합니다.)
– 당해년도 koi대회에서 상위 입상자 일부 선발 하고 있습니다.
– 또 국가대표는 교육생 여름학교/겨울학교 교육후 2회의 선발고사를 거쳐 최종 4명의 대표학생과 1명의 후보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2. koi대회의 상급에 장관상/국무총리상등이 없어진다고(미확인) 대회의 권위가 크게 손상받지는 않을듯 합니다. koi의 권위는 대한민국 초중고 코딩(PS) 매니아층이 지켜왔습니다. 20년동안 별도움 안돼는 활동임에도 꾸준히 매니아층을 유지해온 대회 입니다.

3. 추측컨대 예선대회 진행은
– 창의력수학/베버챌린지 는 묶던지 아님 별도 분리하여 온라인 입력/채점 방식으로 진행되고,
– 기존 본선형식의 ps 문제는 온라인IDE(아마 NHN 구름)를 이용한 코딩(오프라인 코드블럭 코딩후 복붙도 가능) 저지 형식으로 진행될듯 합니다.
– 시간 배분은 공지된 배점과 비례하지 않을까 예상해보고요.

4. 준비하는 학생은 예선대회 진행방식을 숙지하는 시간이 아주 많이 필요할듯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창의력수학은 최근 3개는 koi예선 창의력수학문제 풀어보면 될듯 하고요, 비버챌린지는 공지에 링크를 따라 유형연습만 하면될거 같고요. PS는 평소에 하듯이 백준저지/codeup 등 온라인 저지에서 공부하면 될듯 합니다.

5. 물론 경험이 많이 않으신분들이 많이 답답하고 하시겠지만, 이전대회 대비하듯이 공부하시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PS대회는 변수가 아주 많아 결과의 이변도 많이 발생하는 편이고, 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완벽히 대비하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koi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즐기면서 꾸준히 코딩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