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과 불평보단 대회에 대한 이해를 하셨면합니다.

언제나 정올,ACM -PS의 권위는.오래전부터 이해도 높은 친구들이 만들었습니다.
권위를 알고 대회를 참가하는 친구들이 아닌 대회를 즐기는 친구들이였습니다.
상장이 적으나 많으나 대회를 나와 즐기던 친구들이. 실력을 지켜온대회입니다.
판단하기전에 같이 준비하고 공부하셔서 4시간동안 본선문제를 같이 문제를 한번 풀어보시길…

대회를 제대로 알고있다면(학부모님들끼리나 학원가 이야기가아닌 정보올림피아드에 대한이해.)
권위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며.
시험기간 겹친다는 이야기도 없을 것이고.
3,4번문제 풀거나 70%점수받는 친구들의 능력에 감탄할 것입니다.
은상보다는 대회에서의 실력에 쏠릴것입니다.

전국적으로 관심이 없고 조용할때에도 언제나 인정받았습니다.

IOI선발을 금상으로 확정하지 않는 이유 또한 대회를 알게되면… 이해하실것입니다.
간단한 예로
금상인친구보다 은상인친구가 훨씬 국대에 적합한데 그해 정보올림피아드 문제셋이 운이좋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