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선생님들의 풀이를 보면서. 시작하는 친구들이 가져야될것들

인트로에서 맞는말도 있고 틀린말도 있었기에 그럴수도있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스윽 내려가서 코드를 보는 순간. 정말 놀라웠습니다.
말하시는대로 고등부 문제에서 STL과 구조체를 쓰지않는 상태에서 풀이를 했었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감동했을 했지만.
코드만 보면 숏코딩 대회급인 실력자..
아마 어느정도하는 친구들은… 저와 비슷한생각을 가졌을꺼 같네요.

만약 저실력을 진짜 학교선생님들이 모두 가지고 있다면 학원 과외 정말필요없습니다.
3벙급 디피문제 또한 저렇게 풀이하면 쉽게풀리게됩니다.
저 풀이는 문제해결에 필요한 사고와 흐름, *코딩능력(최상)*까지 완성된 상태입니다.
자신의 생각에대한 시간복잡도를 바로바로 계산하면서 판단하는 단계의 상태의 풀이입니다…

지금 올림피아드 시작하는 친구들은 저 코드는 보시지 말고 풀이를 보고 준비하셨으면합니다.

1.”나는 대회시간중에 저 사고와생각(넓은 의미의 알고리즘)을 확신을 가지고 완성 할수있을까?”라는 고민을 해야하고
2.저생각을 든상태라면 코딩이 얼마나걸리는지 측정을 해야합니다.(자신의 코딩스타일에 대한)
3.대회후반부에 문제를 읽고 자신의 머리와 코딩역량에 맞는 부분점수 먹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실제로 풀이를 알려줘도 코딩완성못하는 친구들, 코딩시간이 길어지는 친구들 정말많습니다.

저기 몇몇 정보선생님분을 실력을 알고있습니다.
저 또한 9년동안 올림피아드성적을 지도교사에게 가져다주는 학생이였으니.
학교선생님에 대한 믿음은 대화를 할수록 사라져가고. 궁금증은 선수반 학원강사들이 해결해주었으니까요.
선생님의 실력과 능력 대한 신뢰는 정올 후반부 문제를 풀거나 7~80 점수를 받는 친구들은 알게됩니다.

나중에 중고등부 3~4번 푸는 실력이 된 후 저 파일을 읽게되면. 제 생각을 알수있을것입니다.
풀이는 있지만.. 대회에서 알려줘야하는 모든 것이 빠져있습니다.
대회에서 정도로 숏코딩 가능한 중학생,고등학생있다면 최상위권 실력자일 겁니다.
분명 저런습관이 다른 알고리즘 문제에서도 저리나올것임으로..
진심으로 학생들을 위한다면 전국대회문제를 주말에 4시간 동안 한번 혼자서 풀어보시고 난후 .
남은시간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을 정리 하시고
선생님들께서는 저 풀이를 한번씩 다시 읽어보시길바랍니다. 저런 유형의 풀이를 통해서 대회에서 효율이 나올수있는지.
매해 대회의 풀이와 코드가 올라오는데도 각자의 사고방식과 코딩스타일이 떄문에 골머리 아픈 이대회를..

얕고 짧은 수업을한는 곳이 아닌 3문제 4문제를 푸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원과 과외에서는. 저게 아닌 다른 부분을 가르칩니다.
대회중 각학생 스타일에서 풀이를 생각 하는법.
각학생들의 풀이에서 만점자리 풀이로 넘어가는법.
시간지나감에따라 자신의 실력에따른 대회 진행법.

정보올림피아드는 내신과 너무나도 다르기떄문에 정보올림피아드 상위권으로 갈수록
사고방식에대한 확고한 고집이 생기기 시작합니다.사고의 시작가 흐름이 달라서
풀이를 알고푸는것은 대회장에서 절대 도움이 되지않는걸 경험으로 알테니까요.

학교선생님들은 지금 문제푸는것에도 급급것으로 보이고.
대회를 어떤식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부분을 즐기는것 인지를.. 대회를 위한 학생들에게 1번을 문제들을 알려주는 목적이였다면.
저런 숏코딩이 나와서는 절대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