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덕에 상받고 점수받았던 선생님들..

더 열심히 노력하셔야될꺼에요.
선생님이 되기까지 일반적으로 공부하고 보여주기식으로 했다면.
정보올림피아드를 하는 친구들을 가르치기위해서 완벽한 실력과 비상함까지 보여주셔야되니까요.
과목교육에는 선생님들의 철밥통이라는 권위보다 실력이 앞서야 됩니다.
정보올림피아드는 배운것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실력에 대한 존경으로 바뀝니다.
그 만큼 알려주어야할 것들이 많다는 이야깁니다..수업이 끝나도 실력이 좋다면 인맥으로 유지가 되고.
왜 이런 ps에서 강한능력이 어찌하여 개발자로써의 역량과 연계 되는지도 격어보지 못한 학교선생님들이 무엇을 알까요?

실습온 대학생들 일떠맡기면서 굴리지 마시고..
교직실습 오는 대학생들한테 정보올림피아수상한친구들과 acm 수상하는 친구들 능력에 대하여도물어보다보면 분명히 아실수있을겁니다.
왜 그친구들은 안정된 직장이 대세인 지금 교직이수쪽으로 길을 안잡는지도..

학부모, 사교육 관련 생각을 이야기하기전에 정보선생님 본인들의 현재 상황과 능력을 확인해보시고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를..

교직원프로그래밍을 정보올림피아드 고등부급으로 대회진행 후 인증해보는 것도 방법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