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

여기 써봐야 보지도 않겠지만 돌아가는 꼴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참을 수가 없네요.

전 응시생 개발환경 세팅해줘야 한다면서 응시료 7만원씩 걷어갔으면서 이제 와서 개발환경 세팅이 불가하니 온라인 IDE에서 시험을 보라구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고작 10일도 안남았는데 수험 환경은 확인도 안되고, 이게 어떻게 코딩을 해야 하는지 디버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확인이 안되요.
더군다나 댁들은 전화로 항의하는 방법도 없고, 그냥 응시생들과 학부모들 강사들은 대답없는 메아리에 대고 이렇게 하소연만 하고 있죠.
아. 이러려고 전화번호 공개 안하는거죠?

진짜 제정신들 아닙니다. 당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