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box 사용 안하기로 결정한것은 다행 이라 생각 합니다.

첨부터 현재 결정처럼 구름 온라인IDE를 사용하여 대회를 치룰것이라 예상했습니다.
NHN에서 스폰을 하는것으루 미뤄 당연히 그렇게 하리라 생각 하였는데…

그런데… 갑자기 virtual box를 이용한 ubuntu 환경에서 대회를 진행한다 하여 걱정이 앞섰습니다.
전국 각지에 있는 시험장 환경이 다양하여 문제가 많을것 이기 때문입니다.

virtual box는 윈도우 운영체제에 가상적로 운영체제(여기서는 우분투)를 가동하는것이므로…. 시스템 부하를 아주 많이
잡아 먹습니다. 때문에 시험장 시스템사양이 떨어지는 컴퓨터를 배정받은 학생은 많은
페널티를 받고 대회에 임하게 됨니다.

지역본선(각 시도별대회)있을대도 virtual box-ubuntu 시스템으로 대회를 치웠습니다. 시스템이 넘늦어 불만들이 많았습니다.
우분투(리눅스) 시스템에서 작업하는것 이므로 초등생들은 익숙치 않아…

그럼 걍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코드블럭/서브라임텍스트/이클립스등
윈도우용 ide설치하여 코딩하고 저지 받는 방법도 있을수 있습니다.

생각에는 별문제 없을것 같은데…
옛날같으면(또는 이쪽물 좀 먹어본 학생들이라면, 매니아층들 이라면) 각 시스템별 차이/설정차이… 소소한 문제점
(부정행위 가능여부…. 설치환경에 따른 이의 제기등…..)
대회 결과에 미치는 영향 거의 없다는점 알기에 모두 수용할듯 한데….
요즘 이쪽 분위기가 여차하면 민원 넣고…. 소송건다하고…. 그것도 무지의 상태로…
때문에 구름ide only로 대회를 운영하지 않을까 생각됨니다.

2018년 대형사고
저지시스템/네트워킹 의 문제만 아닌….
소소한 문제는 실기형 대회를 치루는 거의 대부분에서 발생하니…
인정 하고 따라 주는것이 대회 발전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