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적응 시키는게 먼저입니다.

시선이 달라서 짧은시간에 얕게 준비한 분들은 멘붕일꺼같네요.
자료구조 stl부분 기능을 자동완성기능으로 사용한 친구들은 빠르게 숙지하셔야됩니다.
기억나지 않는다면 오랜기간 준비한친구들은 직접 구현하면해서 쓰기에.그려러니하지만 짧은기간 준비한친구들은 충분히 당황할껍니다.

ps_man분은 시선을 분산시키는 느낌이조금 드는편의 말씀이네요..
환경을 이주전에 바꾸고 공지하고 일주일전에 공개된게 가장 큰 말도 안되는 행동입니다.
처음부터 가상머신 우부투환경에서 코딩하되 채점은 구름IDE에 도움을 받아 채점합니다.라고 공지를 했어야했습니다.
저는 공지들 읽으면서 아 전국본선까지는 그대로하고 NHN대회에서 구름IDE 사용하면서 홍보할꺼같다고 예상했는데. 이게 맞는거 아닐까요?
이전에 나온 공지로 구름 IDE 사용을 예상한 것이 궁금합니다.

2018년도 또한 저지시스템/네트워킹 보다 더한것은 예선에서 학교선생님이 출제자로 나온 점이였죠,+’실기가 사교육부추긴다고 실기 삭제’
이것도 예상하지 못하는 정올에 이해도없는 사람이 자리 차지 하고 있었다는겁니다. 정올했던 친구들은 전부 “단타성 사교육 더심해짐”이라고 말할겁니다.
현재는 전체적인 학생들의 수준이 그렇게 높지 않아 ‘대회결과에 크게 영향없다’라고 생각가능한 친구들은 극소수라는점입니다.
2000년대 경우처럼 상장이 적을경우 상받은 대부분의 친구들이 저말에 공감하겠지만 지금은 많은사람들이 준비하는 대회입니다.

요즘 이쪽 분위기가.정상이고 학회내부에서 있던 모든일들이 문제아닐까요..
간담회/설명회가서 들어보셨으면 아실테지만 다들 자리차지하고 말 빙빙 돌리면서 보여주기식 쇼를하고 있었죠
2017이전까지 출제했던 조교들 데려와 내부상황을 알려줬주기는커녕.들어도 잘모르는 학부모님 선생님들 데리고와서는….

저도 윈도우용 ide설치하고 저지 받는말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민원과 소송보다 설치문제가 보다는 window용 IDE를 설치해도 리눅스 터미널창유저가 “GDB로 디버깅해야되요” 라고 말하면
어차피 똑같이 문제이기에 미리 그냥 구름IO로 못박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회 처음이고 공지보고 우분투 터미널창에서 코딩하고 한줄한줄 GDB환경에서 디버깅까지 준비했던 친구가 단 1명이라도 있다면 할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런생각은하되
학생들은 나름대로 빠르게 적응해야합니다.자동완성기능 자주쓰던 학생들들은 지금 빨리 연습하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