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 욕심입니다… 아이가 하고자한다면. 기다려주세요.

생각이 나지 않으면 구현해서 쓸때까지 기다려주세요..
다뛰어넘고 얕게 준비하고 수상을 위해 이제 시작하는 친구들이… 힘들어하는 것뿐입니다.
라이브러리 헤더가 생각이 나지않으면 구현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됩니다.

“저는 환경에 적응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IT영재는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불편한 것이 있으면 만들어 가는 것이 IT영재 아닌가”

본인의 자녀들은 자동완성 기능에 환경에 적응했던거 아닐까요?..
기억하지 못하면 구현하여 자신스타일애로 abs 함수를 구현하여 만들어 사용하는 친구가 IT 영재맞습니다.
제대로 준비한 친구일꺼구요…

1997년도부터 유지되어왔고 수상자들의 실력을 덕에 근래에와서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학부모님들의 상장욕심에 대회가 많이 흔들렸습니다.
정올을 입문하기전에 C언어 구현부터 입문제대로하는게 우선시되어야합니다

학부모님들 말씀대로라면 한참전에 망했어야 됬는데 왜 인정받게됬는지… 조금은생각해주길바랍니다.

입문자에게 너무 어려워서 망한다 미래가 없었으면 10년전에 망했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