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난이도는 저도 좀 아닌 것 같아요.

어차피 지나간 일들이지만 아빠도 못푼 실기 2번 문제를 꼭 풀겠다고 끙끙되는 자녀를 보면서 꼭 이래야 했습니까? 이것이 정말 최선이었습니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운 실기 2번 문제는 부분 점수를 얻기 위한 적합한 솔루션도 없어 보이고 가장 긴 1씩 증가하는 부분 순열을 찾는 것인데 생각하기도 쉽지 않고 알아도 초등이 풀기가 쉽지 않고…

어려운 실기 1번 문제는 단순 시뮬 구현이면 타임 아웃 각이고 bfs flood-fill로 구현해야 하는데 어지간한 훈련이 아니면 정확하게 구현하기 쉽지 않은데 다시 생각하니깐 고등이면 풀 수도 있겠네요.

실제 시험이 이런 난이도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