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마음과 걱정하는 선생님들께는 죄송하지만..

PS하는 친구들 특징이. 프로그래밍을시작해서 디버깅하듯이 선생님이나 사람들까지
디버깅하듯이 지켜보고 생각하는 사고를 가지고있습니다.
아마 학교선생님 상황을 인지하고있는 글보게되면..
작년 문제에 생각이나서 분노하는 친구들도 있을것이며.
초반에 지도교사상관련 이야기글을 쓰던 선생님들이 무슨생각으로 그걸썼는지 생각해보게될겁니다.

이런 이야기보다는 전국에 선생님들한테 그런면을 느낄수있게 학교에서 모습을 보여주는게 우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알려줄려고 십년전부터 하고있었어 우리는 이렇게되길바란다. 라는 글보다
학생들이 학교에 갔을때 지도선생님,정보선생님들,담임선생님이. 다른모습을 보여주는게 먼저라고생각합니다.
학생들과 학부모님의 인식을 바꿀려는 글보다 학교 선생님들끼리 그런모습보이지말자..
타과목 담임선생님들 또한 PS하는 친구들에게 관심은 조금가지자.
PS. 하는친구들이 따박따박 문고 따지고하는 것을 말대답처럼 치부하지말고 깊게 생각해서 상대해주서야합니다.
답을해주어야합니다. 답은 정확하게 해주고 난후 학생을 판단하는건자유입니다.
여기서 알릴게아니라 학교에서 학생이 느껴야합니다. 그것을 만들기위해 해야 했고요.

만약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먼저부터 학교 선생님측에서 말을 하여 지도교사상은 에대한 이야기를 먼저했다면.
작년대회 또한 우리가 이러한 실정이니 우리가 내면 안된다고 말을 했다면.
지도교사상 없어질까봐 걱정하던모습이 없었다면
밑에 게시한 학교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이해할수있을 테지만..
알면서 왜그랬냐? 라는 의문을 표시하게되지 않을까합니다.

ps하는 일정수준이상 친구들은 프로그래밍을 설게하고 판단하는 능력뿐만아니라.
상대의 생각을 판단하고 말과 글속에서 오류를 찾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누가 보면 너무 꼬인거아니야?라고 생각될 정도지만..글속에 현혹되지않고 판단하며 진실과 현실을 논리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힘입니다
if저런생각을 가지고있었다면? 이런 행동을 할수가없는데..

code up에 활발한 활동하는 친구 질문에 답해주는 친구는 선생님들 아닌거같은데. 많이궁금하네요.
질문에 답해주는 선생님들은 00중학교쌤 00고등학교쌤이런식으로 나오게하고 거기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분이 지도교사상을 받아야 진짜 지도교사상아닐까요?
최상위권친구의 지도교사상? 말도안되는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