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고사장 공사소음 2

3시 20분경부터 시작된 공사소음이 거의 30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크레인이 드릴로 도로를 파내는 소음으로 KOI 제주고사장 바로 옆 건물 공사장에서 발생하고 있어요.

제주고사장 관계자들이 KOI 시험에 큰 영향을 즐 수 있는 이런 공사소음을 통제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군요.

2개의 고사장에서 역 50명의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