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쇼트트랙을 좋아합니다.
올림픽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스포츠입니다. 심판들의 판단에 선수들은 억울한 경우도 많습니다. 본인의 실수가 아닌 다른 선수의 실수로 함께 억울하게 실격당하거나 빙판의 문제로 넘어지는 경우도 많았습시다. 하지만 선수들은 포기하지않았습니다. 기회는 또 있으닌까요. 실력이 있다면 입상할 기회는 많으닌까요

올림피아드에서 아이들에게 정보올림피아드는 참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또 항의합니다.자기 아이가 억울하다고, 시스템이 잘 못되었다고, 가만 안두겠다고 합니다.

아마 또 이번에도 시험보는 방법에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매번 그랬습니다. 민원이 많아지면 변화시켜야 조용해지는 것이 대한민국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면 반드시 피해자는 학생들입니다.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문제가 발생하면 이의신청을 해야합니다. 부당하고 억울하면 알려야합니다. 하지만 정보올림피아드 시스템은 변하지않는 대회가 되어야합니다. 고치려고 노력은 하되 적응해야 합니다. 이제 그만 바뀌지 좀 맙시다.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