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느낀 점들입니다

아래는 몇가지 느낀 점들입니다.nnn1. KOI를 상 좀 탈 수 있는 n만만한 대회로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군요.nnn2. 지도자 시상은 n예전에 교육청과 학교 선생님을 통해 대회 접수부터 하던 시절, n해당 학생의 학교 정보교사에게도 (해당학생이 금상 이상 받게 되면) 상을 주던 시절 얘기인 것 같군요.n올해부터는 학교나 교육청과 무관하게 학회가 주관하게 되었으니 해당 사항이 없겠군요.nnn3. 수상 학생 비율을 늘리는 것에 n찬성하고 싶군요.n나름대로 노력해서 도전한 n좀더 많은 기특한 학생들에게 장려상 이상을 수여하는 것은n(정부가 대회에 쏟아부어주면 좋았을) 돈을 지원하는 것보다도 n더 큰 동기부여를 하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최고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는군요.nnn4. 한반도 끝에서 끝까지 이동하면서 치르던 예전의 전국대회에 n소요되는 참가자 가족들의 비용을 고려하면n올해 분산된 지역에서의 실기 시험으로 인해서 그런 비용은 줄어들겠군요,n전형료가 좀 들어가서 약간 상쇄되는 측면이 있지만요.nnn5. 단순지엽적이고 욕먹었던 C언어 문법 함정 문제들이 n올해 1차 필기시험에서 사라져서 좋군요.n필기시험 결과만으로 전국대회 진출을 결정했던 것은 n(코딩 능력을 어떻게 필기시험만으로 측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n역사상 최악의 실수였죠.n대회에서 50% 이상의 비중으로 코딩 문제를 1차에서부터 실기시험으로 치르게 돼 n다시 제대로 방향이 가는구나 생각되는군요.nnn6. 부정행위가 불가능하도록 n오프라인 장소에 집합시켜서 주최측이 제공하는 컴퓨터로 시험을 치르니n공정성은 일단 확보된 느낌이군요.n올해는 실제 대회에서도 준비한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되면 좋겠네요.nnn7. 의견게시판 피드백은 n좀 미흡한 느낌이군요.n당장 3/15(금요일 오늘) 새로운 답변 취합이 없군요. n현재, 최종 업데이트 시각: 3월 14일 오후 7시 13분이군요.nnn8.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