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게시판만봐도 어른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dp문제를 제외하고는 수올이랑 많이다른 성격인데.
수올이랑 대부분이 같이하지만 문제만 읽어보고 근거없는 말을 하는건 어른들이에요
수올만 하는친구 데려와서 비교하면 확실하게 알수있습니다. 문제를 보는 방법 생각하는 관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수올은 내가 해결하기위한 증명/정올은 컴퓨터가 할수있고 자신이 구현 가능한 증명을 합니다.

1교시 난이도로인해서 이번대회 2교시 만점받으면 대부분 진출일꺼같은 문제를 푸는 순간 느낄수 있지 않았나요?
잘아는 수상했던 사람들 학원 설명회/공청회나 여기저기 가게되면 거기서 여기나 거기나 개소리하는거 다눈치챌텐데.

커리큘럼으로 어느지점까지 올리수있지만 그다음으로 올라갈려면
강사 풀이들이보다는 자신의 사고스타일대로 증명하고 해결하는 힘을 가져야됨.
어른들이 도대체 대회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코딩 해보기는 했을까라는생각이든다.

2교시 두문제 푼사람이 10%넘었을경우 의미와 변별력이 없는것이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변별력있다는 말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어른들의 특징 위치와 나이로인해서 이것저것 할수있는 것이 많다.
따지고 들면 본론에서 벗어나서 이야기한다. 일반적으로, 미래가.., 발전이.. 최고권위가..
우리는 잘모르잔아. 아님말고.
*분명한것은 지금은 잘모르지만 자녀가 실력을 가지게되고 대회를 제대로 알게되면 지금 부모님들을 부끄러워할겁니다.

그럴려면 3년전 필기로 바꿨을때 완전히 뒤집어졌어야했는데
결과는 사교육시장붐

2문제로 구별 하기힘들다는것은 2문제 만점자가 많다는 이야긴가요??
아니라면 부분점수와 만점자리 풀이대하여 잘모르시는 분일수도.. 완전히 다른성격의 풀이일경구가 많습니다 시간복잡도로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