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수 절반으로 줄었군요

작년 7000여명->600여명 올해 3600여명 -> 300
상장좋아하는 분들의 비율로만따지면 나쁘지않습니다.
작년과 비교하여 또 이제 불이익이 있으니 말이나올지도..

작년 전국대회 동상 받던 친구들은 비율로따지면 못나옵니다. 작년은상 받은친구들만해도 250여명이고
국가 대표인 친구들도 다시 나올수있고 필기 못뚫은 실기 잘하는 친구들도 본선에 진출을 쉽게 할것이기에 동상라인 친구들은 어려울수도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정부주관이 아닌것과 전형료가 참여자수의 반감의 주요인이라고 생각하는분들없기를.
그냥 필기로 전국대회 진출자를 뽑는 3년동안 허수가 정말 많았을뿐입니다.
필기문제를 풀줄알지만 코딩작성을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그말은 쏙빼놓고 참여자수보고 비율로 상장 늘려라 요구하고.

이제는 유료이고 정부주최가 아니여서 학교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을 정올에 참여하라고 권하는 일이 없어지고.
이제 허수가 사라진것이지 망했거나 아이들 실력을 인정받지 못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ㄱ
실기가 붙어있는 지금 시작하는 친구들이 진짜 시작하는 친구들이지…

1교시 유형2는 정말 좋았다고하네요.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이거 코딩하고 싶은데라고 생각이들었답니다.
학생수 년도
5100 16
5200 17
7200 18 600참가였다가->120명정도 추가 진출
초 중 고
82명 56명 98명 은상 이정도였던걸로 .

2500 1600 2900여명 은상 갯수로 어림계산

3600 19
3% 10%를 볼때 올해 전국부분 상장의 갯수 비율이 예전 전국대회 상장의 갯수비율과 비슷해보입니다.
결국 1차대회에서 전국 부분 상장은 작년도 전국대회 상장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었고..
*단 수학문제와 2문제로인해서 사람수와 비율만 비슷하지 실제로는 다릅니다.

2차대회 상장의 비율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