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은상인데

어차피 2차 올라갈 사람은 올라갑니다 ^^
필기를 실수 많이해서 그닥 잘본편도 아니고 (물론 시간이 30분정도 남길래 점검도 안하고 잔 제 탓이 있지만)
실기도 4달만에 코딩 다시 해보니까 라이브러리도 잘 못열겠고 int랑 long long끼리 형변환도 자동으로 안해주고 등등 때문에
첫 50분동안 끙끙거리며 시간날렸는데도 은상커트라인보다 훨~씬 위에있어요 ㅋ;
물론 운영이 좀 별로였긴 했는데 작년에 비해 비교도 안되게 좋아진 상황에, 무엇보다 처음으로 ITQ를 담당하는 쪽 주관 하에 개최된 대회입니다.
기본적으로 상식이 있다면 완벽한 운영이 어렵다는 점은 지원자측에서 인지하고 있었어야 했을것 같구요
남들 탓 하지마시고 본인이나 본인 자식분 실력부터 점검하시는게 어떠실지?
문제 수준은 실기2번-테케4 빼고 다 거기서 거기였는지라… 개인적으로 좀 추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