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들이 잘못된이유.

실기 난이도 부분점수는 긁었어야했습니다. 이것은 준비를 잘못된방향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준비했다면 어려운문제가나와도 부분점수 긁을 수있는것이 테케 1234로나눈이유입니다.

지금 정올을 어떤식으로 이해하고있는지 점검해보세요.
본듯한문제지만 1번도 못푼친군들은 왜일까요? 분명히 그 친구들도 익숙한 문제로 봤을텐데.
왜 2문제 풀거나 테스트케이스 긁은 친구들이 왜 화낼까요?

중고등부 2번문제 못긁은 친구들의 이유를 상위권 친구들은 잘알고있습니다.
문제를 풀이를 생각하는 힘을 기른것이 아니라 풀이를 보고 코딩하는 힘만 길러온것이겠죠.
코드잡고 끙끙거린것을 시간투자와 노력으로 착각하는친구들이 많습니다. c언어를 끙끙댄겁니다..
코드작성 능력은 기본이고.. 문제를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합니다.

매일 풀이를 알고 코딩하면서 디버깅 종일 돌리고 이게왜 안되지 하루 이틀 보내는 것은
실수일지도 모르지만 정올이아니라 아직 c언어를 제로 다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풀이를 자신이 만들고 잘돌아가는데.. 케이스(반례) 때문에 틀렸다고 나오는것을 고치는 작업 이게 진짜 지옥입니다.
풀이를 알고 코딩하는 친구들은 저걸많이 경험하지 못할겁니다.

학부모님들은 코딩하는 시간을 보고 노력하는 시간으로 알고있지만. 그건 C언어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자신의 생각도, 알고있는 풀이도 코딩을 힘들어한다는 것은 아직 이 대회를 제대로 할수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풀이를 알고도 컴퓨터잡고 한시간 한시간반을 보내지않습니다. 문제를보고 풀이를 찾고 그풀이의 맹점 반례를 찾는데 머리를 쓰고 노력합니다.

냥 잘모르십니다..
고등부 2번 난이도는 만점풀이는 안나와도 부분점수 풀이는 할수있어야했습니다. .
부분점수 먹기는 쉬웠다는것입니다..
중등부 2번은 모르겠네요.

예전에 어느 학부모님의 글이있었습니다
이대회는 1부분 점 2부분 점수 3부분점수 맞춰가는 대회라고
아니요.시간을보면서 4부분 3부분 2부분 1부분점수 내려오는대회입니다.
2~3번 긁을려다가 시간복잡도 되는 풀이가 생각이나면 만점을 먹는것입니다.

풀이 듣고도 코딩을 끙끙대고 있다면.. 나는 c언어를 할줄아는가를 되돌아봐야합니다..
코딩에 자신있어 질때까지 모든 친구들이 열심히 했습니다.학생들만 시간투자한 것이 아닙니다.
+편법으로 정올만을 위해 코딩을 배우다보니 난리난것도있지만…

대다수의 학생,학부모님들은 2번문제가 그냥 어렵다라고만 생각하고있는거같네요.
대회를 한번 갔다오면 학생들이 이대회 어찌 준비해야되는지 대충 인지합니다.
풀이 알려주는 학원수업이 맘에 안들기 시작하고 혼자서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기 시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