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엔…

제생각엔
학회에서 애초 전체응시인원수를 잘못 예상해서
빚은결과라생각합니다.
중고등부경우 예년본선진출자수(250명내외)에 맞추다
보니 컷을10%로 정했는데 의외로 지원을 덜하게된듯
(작년7200명에서 올해는 실기도있고 경비도들고 …여러가지로 허수인원 빠질거라생각해서5000명정도 예상하지 않았나 싶은데실제 3600명)
그래서 15%로 늘리게된것같은데요.(물론본선대회 경비도생각할 수 도있겠죠 정부지원없이해야하니 본선 인원수줄이면학부모님부담을 더크게해야하니까)
근데 어짜피 250명내외로 맞춘거니 예년과 다를바없어요.
지원자 반토막 줄었다구 실력이준게아님니다.
허수가 빠진거구요. 중등부컷이낮은건 그만큼난위도조정에
문제가있는거지 점수에 문제가있는게 아니자나요
그게 그렇게 자존심이상합니까.250명아나라 500명을 뽑아도그렇지 자존심이 상할일인가요. 본인만 잘하면되지
불이익을 받은게 있다는건지 도무지…
학생중에는 늦게시작해 두어달공부해서 컷통과한학생이 있을수도있구 4~5년해서 좋은점수받은학생도 있겠죠.
(원래 정보는 능력+시간싸움이니까) 제생각엔
더많은학생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지만…
시스템에 문제 있으면 모를까 컷에 대하여 불만이있다는게이해가않되네요.
낮은점수학생과 같이시험보는게 자존심이상할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