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과고생 보세요

1. 2019년 정올 1차에서 고등학생들은 특목고와 일반고의 점수차이는 특별히 크지 않았고요! 응시인원의 차이로 인한 점수차로 생각이 듭니다. 대신 지역별 차이는 엄청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마 어떤 지역의 고등학생들은 한명도 정올 2차에 참가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신에 어떤지역은 많은 인원이 정올 2차에 참가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사교육이 많은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입상을 많이 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생들도 지역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19년 2차 지역별 인원수 공개해서 별차이없으면 사과할께요

4. 방학기간이 자소서 쓰는데 불편함이 있다면 그 글은 취소합니다. 하지만 작년까지 정올은 항상 여름방학초에 실시해서 특별한 불편함이 없는 줄 알았네요! 기말고사와 자소서의 차이겠군요

5. 구하는 방법도 학부모나 학생들이 알려줘야 합니까? 다만, 정올 예선때마다 학생들이 감독관의 피해를 보고있는 것 같아서 답답해서 ㅠㅠ

의견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이렇게 설명해야 할까요? 개인적인 의견임으로 참고만 하면 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 반대 또는 찬성 그리고 건의사항 정도 자유롭게 올리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