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정보올림피아드는

아들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정올에 도전해서 벌써 고3이네요! 그동안 진행이 참 아쉽고, 답답했어요! 올해 처음으로 정말 좋았어요! 실기필기 함께 본 1차대회도 좋았고요, 지역상 또는 전국상 동상이상 2차대회 참가도 좋았고요, 특히 학기초마다 학교 선생님께 접수부탁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악몽이었거던요ㅠㅠ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학교 선생님께 지도교사로 접수부탁드릴 때는 이게뭔가싶었는데! 직접 접수하니 너무나 행복했어요. 2차대회 잘 운영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정올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