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더니 이 도배 현실인가요 교육적이지 않습니다

○○1% 카페 맞으시죠? 인터넷 교육카페에서 추가접수 밀어붙이기 모의하시더니 게시판이 장난아니네요.

당초 대회 발표시 모든 일정과 계획이 상세히 안내되었고, 현재도 본 사이트에 그 내용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접수안내 문자 발송이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사항을 챙기지 못한 본인들의 잘못을 탓하고 개선은 본인들이 하셔야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다음 대회를 위한 건의는 가능하겠으나 놓쳤으니 접수를 추가로 받아달라는 것은 도무지 말이 안 되는 처사로 보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어쩌고 하는 내용도 있는 것 같은데, 원칙 무시하고 이런 식의 해결방법과 삶의 방식을 가르치실 건지, 가르치고 계시는지 깊은 우려와 함께 납득이 되지 않네요.

결정은 학회분들께서 하시겠으나, 중요대회 게시판이 이렇게 사용되다니 보는 이로서 상당히 불쾌한 감정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