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쓴이 정보과학회 사무국 담당자이신가요?

아래 글쓴이의 내용이
정보과학회 사무국으로 전화 문의했을 때
담당자의 태도와 답변 내용과 너무도 같아서 놀랍네요.
혹시 정보과학회 사무국 담당자가 일반학부모를 가장하여
이처럼 글을 쓴건 아닌가 의심되네요.

특히…
문자메시지는 최소한 보내줬어야 하는건 아니냐고 문의했을때
정보과학회 담당자의 답변이
아래 분과 정확하게 같게
문자 발송이 본인들의 의무는 아니지 않냐고 했는데

참 어이없네요.

그리고 자식 교육 운운하시는데,
이건 좀 선을 많이 넘으신건 아닌가요?
원칙 얘기하시는데,
그럼 1차대회는 홍보가 미흡하여 접수자가 많지 않으니 접수기간을 계속 변경하여 추가하고,
정작 1차대회 합격한 대상자에게는 여기 홈페이지에 공지 한것으로 충분하니,
2차대회 접수기간 연장은 안된다고 하는게 원칙인가요?

도대체 이런식으로 운영할거면
이렇게 준비도 안되고 학생들에 대한 배려심도 전혀 없는
사설 학회에 왜 정보올림피아드 대회 운영을 맡기나요?

내년부터 모든 성적 인정은 정부기관에서 운영하는
코드페어 입상 실적으로 적용하는게 공정하지 않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