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가 인터넷카페 검시한다 소리까지 나오겠군요

점잖게 쓰니 직원으로 보고 싸움거십니까? 덕분에 학회 관계자분들 서로 확인하며 농담 주고받으시겠습니다.

헌데, 문자발송이 의무가 아닌 것은 누가 봐도 상식아니겠습니까?

지난 글에 학회분들 결정이라고 했으나 ‘절대 반대’로 의견 덧붙입니다. 저 한 사람의 의견이 중요하겠습니까마는 상식 선에서 의견은 달아봅니다.

생각과 상상은 자유이시지만, 땡깡 모의 하신 분들의 행동이 매우 비양심으로 보였습니다.

전화에 불이 났을 것은 안 봐도 알겠군요. 물론, 이 또한 제 자유로운 상상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