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분…점잖은…이라는 의미 다시 파악하십시요.

아래분…참….
원래 쓰신 글에 자식일로 애타는 부모 심정은 고려도 안하고

듣지도 못한 인터넷 까페로 모의한다고 몰아가고
자식 교육 제대로 하라는 둥
그런 내용이
당신의 상식으로는 아주 점잖은 글 이군요.

절대 반대?
참….

학회담당자가 아니면 발끈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