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이 정올제대로이해하고 준비시켰으면

15%점수가 커트라인이 저렇게 낮았을까요?
전국대회 0점자들이 나왔을까요?
전국대회 1,2번만 풀고 그다음 문제에서 힘들어했을까요? 34번을 못풀면 긁는다는 생각이나 만들어낼생각을했겠죠? 어렵다고 포기가아니라..
대부분은 이해하지못하고 대회를 그냥 정보교류만으로 수업하고있어요.
정올이 어떤사람을 만들어내는지 절대이해못합니다. 대학가기위한 방법으로생각 하고 그정도 얕게하면..질문몇개하면정말티가날텐데..
하물며 관심을가지고 정보교류말고 직접문제를 읽어보면 조금 느낄텐데 그럴생각은없죠.
일반 교과목 수학 어쩌구저쩌구,..
자신의 사고의흐름에따라 스타일에 따라 준비해야하는것들 공부방법 모든것들이 다른 대회임을 알수없을테니..

하지만 개개인의 마음이고 투자입니다. 3자가 이래라 저래라 틀렸다 등 머라고할 이유가전혀없어요.
대회를 준비할줄알고 상장에 만족이아니라 이대회를 위해,더높은 점수를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대회장에서 느낀친구들이 더위로 향하게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