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따블로 받고 추가접수해주세요~~~

그리고 그돈으로 전국 시험장 감독관 스텝을 정올 출신수상자로 뽑아서 알바뛰게했으면합니다.
작년처럼 알려주면안되는 것을 알려주는 사람이나.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많은 감독관들말고. 제발…
구분할줄할고 대회를 이해하고 있는 대회 출신 친구들로 현장 질문 현장스텝 알바 뽑아서 뛰었으면합니다..
대회끝나고 아무말안나오게 현장스텝을 퀄리티를 높이는 방향으로 했으면합니다.
항상 감독관인 정올에대해서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대회중에 문제에관련 질문나와도 모르고
감독 스텝 퀄리티를 더올려서. 대회끝나고 얕은 공부한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이 아무말못하게 제대로 운영했으면합니다.
감독관이나 스텝에관련 이야기 1차에서도나왔고
돈 배로 추가접수 받고 전국에 정올 상위권출신 친구들 알바뛰게했으면합니다. 큰금액을주고..

그리고 학부모님들 결국 대회공지 못본것은 본인책임아닐까요?? 달라졌다 달라졌다라고 많은분들이 이야기하시는데
결국 달라진 사이트 들어와서 공지사항 읽고 대회 신청하셨고 . 순간적으로 대회환경 대해서도 보셨을테고…

문자라도/어떤것이라도/작년에는/돈많이받잔아
그냥 명분을 만들뿐 작년처럼이라는 말뒤에 숨어서 이야기하고 계신건 아닐까요?

한가더 이야기하고싶은 것은 작년대회 윗대가리들끼리 해먹다가 대회조지고. 전자신문으로 조교8 교수2명으로 이때까지 진행했다는 기사내고
정작 2018년도는 학교선생님이 문제를 출제했는데. 여론 덮기놀이하고. 설명회/간담회는 말도안되는 이야기하는 자리로 형식적으로 하고 있었고그런해였습니다.
그말도안되는 설명회와 감담회에서 학부모님들 수긍하고 있었고. 이떄까지 조교를 배제하고 학부모,자리차지하고있는 사람,학교선생님들모여서 간담회..

“전문가와의 협업이 부족했다”출제진,검수자, 단 1명도 이문제가 말이되지않는 문제라고 인지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가장큰문제였었는데말이죠.
더한것은 여기서 분노하는 학부모님이 단 한명도없었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 이대회가 어떤대회인지 아는 학부모님들이 없다는것이죠.

제심정은 학부모님들 이야기 신경안써도됩니다. 늘 그래왔듯이. 최상위권 친구들 실력만 확실하게 구별해서 IOI학생들 뽑고 그친구들이
활동하면 지금처럼 유지될겁니다. 이렇게되어왔듯이 정보올림피아드에 관심가지게되고 상장늘려라하고 요구하는 순간이 온것처럼…

현장스텝은 인력충원이 무조건 필요한것은 확실한거같습니다.
시험장에서 학생의 질문에 답할수있고 말도안되는 질문을 구분해서 묵살할수있는 실력자스텝감독관 배치는 필요합니다..

종이에서 푸는거랑 완전히다르고/컴퓨터/플랫폼/서버 이대회 진행이랑 사설에서한다는것보면 7만원이해가는데 왜 비싸다고한는건지 모르겠네요.
NHN에서 하는거긴하지만 지금 구름플랫폼되게 불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