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정리

Q1) 2차 대회 신청 날짜를 미리 공지하지 않았다?
>> 아니다. 1차 대회 신청 전에도 공지가 되어 있었다. 그때는 6/1 ~ 6/15라고 되어있었고, 5월 말에 6/5 ~ 6/17로 변경되었을 뿐이다. 겹치는 기간이 11일이다. 6/1 ~ 6/15 동안 한 번이라도 사이트 들어왔으면 변경된 날짜를 당연히 알 수 있다.

Q2) 전화 문의에서 교수님이 아닌 다른 분이 받으신다?
>> 정보과학회 홈페이지를 보자. 위원회 소속 교수님들은 모두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이다. 그러니 당연히 전화 문의를 직접 안 받으시고, 다른 상담원분께서 받으신다.

Q3) 작년과 달라 신청을 못했다?
>> Q1에서 미리 언급했듯이, 1차 대회 신청 전에도 이 사이트를 통해 공지했던 사실이다. 본인의 부주의를 남에게 돌리지 말자.

Q4) 네이버에서 이 사이트가 검색이 잘 안 돼서 내용 확인이 어려웠다?
>> 구글, 네이버, 다음에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라고 검색을 해보자. 3개의 검색엔진 모두 1페이지에 이 사이트가 뜬다. 그리고 내용 확인이 어려웠다면 1차 신청은 어떻게 했을까?

Q5) 알바가 여기에 글을 쓴다?
>> 아니다. 알바가 여론 조작한다고 생각하는 글은 사실 알바가 아닌 이 대회에서 최상위권을 노리는 학생, 혹은 그런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 있길래 글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학회에서 이런 곳에 알바를 풀 이유가 없다. 어차피 정말 잘 하는 “영재”만 몇 명 뽑아가면 이 대회는 성공이기에.

Q6) 상장은 언제 오나?
5월 중순에 연락했을 때는 논의중이라고 했고, 6월 초에 연락했을 때는 6월 말에 보낸다고 했다. 얼마전에 연락해보니 6월 말에서 7월 초에 보낸다고 한다. 정보 과학회 특성상 언제까지 미뤄질지 모르니 마음 비우고 기다리자.

Q7) 이 글을 쓰는 사람은 누구인가?
평범한 고등부 학생이다. 학부모들이 학원 등에서 퍼뜨리는 이상한 정보 듣고 이상한 주장을 펼치는게 보기 싫어서 이 글을 쓴다. 알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