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들부터 자기주도 규정숙지 규정준수 솔선수범

어차피 학회 측에서는 미접수 인원 파악이 되어 있거나, 원하면 파악이 가능할텐데요.

분신술, 가족 대동, 지인 대동하면 자녀 일에 더욱 더 열성적이고 자식사랑이 정상접수 하신 분들보다 대단해보일 것 같으신가 봅니다. 한술 더 떠 집단력으로 커 보이면 세 보이겠지, 귀찮게 하면 해주겠지 하듯 우기시는 모양새가 참.. 여러분같은 분들께 규정 따위, 이유 따위 중요하지도 않아 보이네요. 자신들의 목적 달성만 하면 그만인 분들로 보입니다.

그리고 저~~~기 밑에 반대의견 낸 사람이 최상위 학생이고 아니고는 이유가 안 돼죠. 최상위 학생이 반대하면 “네..” 할거고 아니면 계속 우길 계획이십니까? 잘 하는 학생이면 상식적인 주장이 납득, 아니면 상식도 납득이 안되실건가요? 근데, 결국 어느 쪽이어도 우길걸로 보이는 이 상황은요?

스펙? 알고리즘 관련 다른 대회들도 있습니다. 아시지 않나요? 그런데, 여러분들께서 지금껏 그렇게 깍아내리려고 혈안인 이 대회, 국대 뽑는 목적의 특수한 대회는 정올 밖에 없죠? 깍아내리면서 시험은 보고 싶으시죠? 그렇게 중요한 시험을 1차대회 접수 때 요강 다 읽어봤어야 했고요. 읽으셨을거면서 접수를 본인들이 안 하셨네요~~~~~~~???

최대한 대회운영 규정 숙지 및 준수와 상식 유지를 위하면서 의견을 내셔야지, 연일 희안한 상황극 연출하지 마시죠. 이런 일부 학부모님들의 행태야 말로 널리 알려져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