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접수 부탁드립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다같이 일년간 노력해서 예선을 통과 했으면 넓은 마음으로 다함께 본선을 치르는 것도 정정당당한 것 아닐까요?
남의 아픔를 나의 기회로 삼지말고, 아량을 배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