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에 몸담고있는 부모님?

작년 그꼴날때 왜가만히 있었나요? 이렇게 잘알고 큰관심있는분들이
이미 큰일날대로 일어난건에요 작년 그렇게 스무스 하게넘어갈줄몰랐는데. 정올잘아는 친구들사이에서는 문제보자마자 큰일난거 인지했는데
그때 학부모님들 머하셨어요?? 본선친출 인원수늘려라.. 기가차서 놀랬습니다.
작년 은상 동상 애들 점수보고 느끼는거 없으니 발전도없는겁니다. 학생스스로 준비한 친구들은 계속 발전할것이고.
이런저런 이야기에 휩쓸려서 야매로 준비한 친구들은 낮은점수에서 턱걸이 은상 기도하면서 대회를 나오는거 다들아시잔아요.
학회윗사람들도 문제고 학부모도 문제입니다. 상위권 친구들만 매해터지는 일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판단하고있고 참..
관심있으면 문제를 보고 한번 풀어보고 생각을좀해보세요 이문제를 대회에서푸는데 무엇이 필요할까를.. 주변지인들 이상한소리만듣지말고.
주변지인 실력있는 친구요? 학원다녔고 어떤거 어떤거 했겠죠. 그것보다 그친구 혼자서 문제해결위해서 코딩하고 준비했던 시간 아무도 모를겁니다.

몸 담고 계신 부모님 아이러니 하지않나요 학회에서 일하는 본인보다.
학생들 실력있는친구들이 돌아가는거 여러가지상황 더빠를게 이해하고 알고있다는게?
학회에서 몸담고있는 사람이 대회공지도 웹 페이지도 읽지않았다..

더하여 본선진출친구들 못나오게 막고싶어서라고 생각하시나요? 참가해야 상장이 하나라도 더늘텐데.
지금 학생들이 말하는 것은 여기서 학부모님들 행동하는 것들이 이해가되지않는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아마 참가해도 별생각없습니다.그냥 여기서 말빙빙 돌려가면서 빈틈만생기기를 기다리는 학부모님들 모습이 싫은거 아닐까요?
예전에도 있었죠 수올.다른 과목 올림피아드 들고와서 상장갯수 퍼센트비교..

신경꺼버리면 학부모님들 글만 올라가고 마치 학부모님들이 맞는것처럼될까봐 몇몇 친구들이 글쓰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