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 이건?님 KOI는 요!

KOI는 정보영재들이 보는 시험입니다.
일반학생들의 편의를 위하여 정보과학회에서 조정을 해 줄 의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KOI는 게시판에 의견들을 종합분석해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의견이라면 실행하겠지만, 어려운 사항이나 난처한 사항이라면 꼭 편의를 위해 무리한 환경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재는 요구하기보다는 적응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쯤 요구는 할 수 있지만, 강요는 하지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재접수 문제도 학생이나 학부모님 입장에서 요구는 할 수 있지만, 강력하게 비판하거나 독설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칙과 규칙을 바꾸려는 행위는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이며, 질서와 원칙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허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임으로 오해하지않기를 바랍니다.

가끔 KOI가 영재들을 위한 대회가 아니라 무슨 학교 내신 시험같은 느낌이 들 경우가 있습니다. 적응하지 못하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대회가 올림피아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