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개돼지로 보지 않고서야..

최소한 언제까지 확정해서 공지하겠다는 정도의 답변조차 없다니.
이건 정말 참가 학생, 학부모들을 개돼지로 여기는거죠.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