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상장을 보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는 안받았다고 합니다. 우체국아저씨는 사인했다고 하고 받은 사람은 싸인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왜 학교로 보냈냐고 역정을 냅니다.
재발급해달라고 하니 재발급은 못해준다고 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이 이런나라입니다. 왜 재발급이 않되나요?
돈은7만원은 받아놓고?
1차시험상장이 어디에 갔을까요? 이건누구의 책임인지요? 학생이 희생이 되어야 합니까?
누가 학교로 보내달라고 했나요? 그냥 집으로 보내지? 2만원짜리 자격증도 6000원주면 재발급해주는데 말입니다.
초등학생엄마010-4583-4365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