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든, 연기든 피드백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게시판에 비난글이 올라오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보다
한줄이라도 공지를 올리는게 맞지 않을까요?

무기한 기다리는 학생과 학부모 입장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취소든, 연기든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신력 있는 학회에서 대회를 주최한다고 공지를 하고, 이후 상황에
이렇게 무책임하게 대응하면 앞으로 학회에 대해 어떤 믿음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학회를 떠나서 최소한 성인이라면 아이처럼 나몰라라 하면 안되지요.
이렇게 일 안해도 매달 급여는 받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