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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특수성이니 수상비율도 조정해야합니다

작성자
다다
작성일
2020-09-22 14:36
조회
118
1차 응시인원이 절반이하로 줄었지요?
응시료도 비싸고 계속되는 대회연기로 접수취소 한 학생들은 비수상권 아이들이죠.
어차피 수상할 학생들은 이번에 그대로 응시했어요. 그런데 규정대로 응시인원대비 퍼센티지로 수상을 하니 정상개최였으면 수상했을 애들이 많이 수상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우리애가 수상못했다고 억지부린다 생각하실지도... 2차진출했으니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2차때는 이런 특수성을 감안해서 수상비율을 조정해야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레적 상황으로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규정은 똑같이 적용시킨다? 말도 안되는겁니다.
작년 2차본선 고등부기준
4ㅡ5등까지 금상
30?등까지 은상
80등까지 동상
160등?까지 장려였던것 같은데
올해 규정대로 치르면
1등 대상
2등 금상
4등까지 은상
37등까지 동상
이렇게 되잖아요.
국대 4명만 은상 이상 타고 나머지는 동상이하라는거죠.
그리고 작년에 은상급이 올해 장려상이 될 수도 있음. 말이 되나요?
올해 2차는 이런 특수성 고려해서 퍼센트로 적용하지 말고 작년기준 등수대로 수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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