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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국대회 진출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0-09-23 14:17
조회
374
지역예선과 본선을 거쳐서 대한민국의 한 장소를 정해 모여서 치렀던 옛날의 전국대회를 떠올려보면
초중고 합쳐서 600~700명쯤이었습니다, 각각 200명 넘게 출전자격 부여했습니다.
전국대회 시상은 각 학급별로 124명쯤이었습니다, 동상까지 60명, 장려상은 64명.

요즘 학생들은 그 시절보다 실력이 더 늘었습니다 점수가 저리 높은 걸 보면
더 실력자들 늘었는데 진출인원은 축소되다니요.

10만원이나 하는 전형료 때문에,
옛날 무료대회였으면 경험삼아서라도 응시했을 수많은 잠재력의 학생들이 다 도망가게 했습니다.
상도 못탈꺼 그 부모가 돈 안 대 주지요 그 돈을 외식비에 보탤 망정.

아무리 생각해도 응시인원 비율로 2차 진출 인원 결정하는 것이 이번엔 영 아니올시다.

국대 4명을 뽑기 위한 필터링이라고만 여기지 마시고
개구리님들은 올챙이들보고 비아냥대지만 마십시오.

울타리에만 갇혀있지 마시고
뭔가 좀 일이 되게끔 생각을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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