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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1번2번에 관련

작성자
SW특기생.
작성일
2019-03-18 17:09
조회
230
토요일에 올라왔던 글에서 급과 난이도에대해서만 두리뭉실하게 적어놓으셔서 문제에 대한이야기를 조금더 적을까합니다.
1번 2번 정도의 문제에 대한 준비는 많이 좁혀집니다.
코딩,시뮬레이션.간단한DP,재귀(DFS BFS 다익스트라 lis lcs 이분매칭+커팅) 정말 적습니다.//학원에서 기본커리큘럼정도.
이정도로는 목적에 맞는 2차대회를 위한 학생을 뽑기 어렵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매우 공격적이지만 대회에 대하여 정말 세세하게 알고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무슨이야기인지 공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기는 대입과 특목고를 위해 상장을 목표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 고등학생중 상위권과 금상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만이 무슨말씀을 하시는지 눈치챌것입니다.대부분 코드포스를 즐기는 친구들이겠지요.
학부모님들은 문제 난이도에 대해서만 알지.3 4번을 풀기위해서는 어느정도 풀의 알고리즘을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정보올림피아드를 할정도면.. 더 많은 문제를 시간내에 풀기위해서 자신은 어떤 걸 더 중점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코딩속도를 올려야하는지. 맹점이 많은 코딩 스타일을 고치야하는지 찾아가면서 공부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내 스타일로 "PASS" "맞았습니다"를 받는 것이 대회장에서 비슷한 맥락을 캐치했을 때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실력이 됩니다.

이글을 적으면서도 많은 친구들이, 학부모님들이 이해할수있는까? 하는 고민이 많이되네요.
정보올림아드와 코드페어가 분리된만큼. 희망과 도전을 주는 대회는 코드페어가 되고 바꾼방향대로
KOI 예비국대 풀을 확인할수있는 대회가 되어야된다고생각합니다.
KOI가 힘들다고 C언어를 포기하는 친구? 무슨상황인지 이해가되지않네요. 게임공모, SW공모전 아이디어대회+작품 기타등등 정말 많은데..
정보올림피아드의 재미는 4시간동안 시험 이후 시험장을 나왔을때 주는
허탈감. 피로감. 코딩속도, 해법이 늦게 떠오른것에 대한 아쉬움이
즐거움으로 다가와서 매해 대회를 준비하고 나옵니다.상작이 적어도 나올 친구들이죠.
흔히 변태같다는 말을 합니다. 다이런 비슷비슷한 느낌을 받으면서 즐깁니다.
목적과 대회를 알고 나오는것을 추천합니다.
실력이 올라가서 대회의 이해도가 높아지면 분명 이해되지 않을 지금상황입니다.
여학생관련 사항은 수상권이 아니니 상관없다 그럴수있지만. 당당할순 없는거같아요. 실력있는 여학생들도 지금 말이안된다고 말하니.
학부모님들의 좋은 의견들이 적용되어야할것은 코드페어일꺼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었네요.

KOI위해서분 글다시 올려주십시오.. 다시 읽어보고싶네요. 그때 제대로 읽었는지 몰라서..
여론과 권력이 머라고. 잘굴러가던 것을 바꾸다가 근래 2년동안 말도안되는 악순환이 된것일뿐..
출제진에 교수가적고, 학교 선생님이 없을때가 문제가 더 좋다는 느낌은 받지않았나요?
(선배진들이 조교로 문제출제에 깊이관여했던 교수두세명 대학/원생조교8명일때) 이걸또 전자신문은 이게문제라고 기사써서 눈속임하던.


질문
1. 1번과 2번 수준의 2문제가 나왔을 경우. 목적에 맞는 2차대회를 위한 학생들을 가려 낼수있다고 생각하나요?
고등부의 경우 2차대회에서 나오는 알고리즘 풀은 생각보다 넓을텐데요. 1~3(2~3)번 수준으로 내는 것이 좀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 학교에서 올림피아드를 가르칠 선생님이 존재하나요?("koi위해서" 특목고 이야기. 저희학교같은데.)
알고 있지만 질문해보고 싶습니다.

3. 여성할당제 진짜 인가요?....
예전 대학 졸업학점과 취업시험점수는 등등이 평균적으로 여성이 높다는건 여러 기사로 알고있지만
왜 올림피아드부분의 평균은 달라서? 할당제가 적용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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